FROM NAGAN, WITH CARE
오래 익힌 마음,오늘의 한 숟갈.
어머니의 배숙에서 시작한 한국의 디저트.
낙안배에 담긴 정성을
당신의 일상에 전합니다.
천천히 익히고,
소담하게 담습니다.SCROLL TO SAVOUR
소담하게 담습니다.SCROLL TO SAVOUR

배숙의 새로운 계절A NEW WAY TO ENJOY BAESUK
OUR SIGNATURE
하나의 배숙,
세 가지 다정한 모습.
01 / SIGNATURE

배숙 쌀크림 푸딩
출시 준비 중배의 달콤함에, 쌀의 포근함을.
02 / SIGNATURE

맑은 배숙 과육컵
출시 준비 중투명하게 담아, 배를 더 가까이.
03 / SIGNATURE

따뜻한 원물배숙
출시 준비 중한 그릇에 담은, 오래된 마음.
가장 먼저, 배숙 쌀크림 푸딩의 맛을 다듬고 있습니다. 세 제품 모두 출시 준비 중입니다.
SODAM JOUR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