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기다리는 봄
하얀 배꽃이 피는 풍경.
올해의 열매를 생각합니다.
OUR ORIGIN · NAGAN, SUNCHEON
배꽃소담의 첫 번째 재료는
낙안에서 보낸 시간입니다.

가족 과수원에서 직접 기록한 풍경FROM OUR FAMILY ORCHARD
부모님이 배를 키우는 순천 낙안의 과수원.
주말마다 일을 도우며 만나는 열매와 풍경은
배꽃소담의 출발점입니다.
잘 키운 배가 생과를 넘어 디저트가 되고,
한 컵의 경험이 다시 낙안의 배로 이어지기를.
재배의 시간에 새로운 맛을 더하고 있습니다.
THE RHYTHM OF THE ORCHARD
하얀 배꽃이 피는 풍경.
올해의 열매를 생각합니다.
과수원을 오가며
자라는 배를 살핍니다.
잘 익은 배에
한 해의 시간을 담습니다.
계절의 결실을 배숙으로.
오늘의 한 숟갈을 준비합니다.
A TASTE, A PLACE, A MEMORY
배꽃과 초가, 돌담에서 얻은 영감을
제품의 이야기와 선물에 담습니다.
낙안의 기억이 일상에 조금 더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