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한 그릇에 담긴 마음은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

어머니의 배숙을, 오늘의 일상으로.
배꽃소담은 그 따뜻한 기억에서 시작했습니다.

정성을 담아 준비한 전통 배숙 콘셉트
제품 콘셉트 이미지 · 출시 준비 중

WHERE IT ALL BEGAN

정성을 전하는
조금 더 쉬운 방법.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늘 배숙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배를 손질하고 재료를 준비해 천천히 익히는 시간. 따뜻한 한 그릇에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배숙을 직접 만들어 보니 알게 됐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은 같아도, 매번 긴 시간을 내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요.

배꽃소담은 이 정성을 조금 더 편하게 전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가족이 키운 낙안배를 익혀 차갑게 떠먹는 한 컵으로, 따뜻하게 데워 먹는 한 그릇으로. 우리 곁의 음식을 오늘의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01

배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시그니처의 중심에는
순천 낙안에서 키운 배가 있습니다.

02

시간을 맛에 담습니다.

익힌 과육과 은은한 향.
배숙의 결을 살리는 맛을 찾습니다.

03

일상에 정성을 더합니다.

한 컵을 꺼내는 일만으로도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THE BRAND FILM · 30 SECONDS

배숙이,
디저트가 된다면?

배꽃에서 시작된 정성.
한 컵에 담기기까지의 이야기를
짧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영상 속 제품과 포장은 개발 콘셉트입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음악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영상 내용 읽기

배숙이 디저트가 된다면? 어머니가 해주시던 배숙 한 그릇. 배꽃에서 시작된 정성, 가족이 키운 낙안배로. 배숙 쌀푸딩과 투명 배숙 푸딩을 카페의 한 접시에서 집의 한 컵까지. 배꽃소담, 출시 준비 중.

배꽃이 피는 곳에서,
당신의 식탁까지.

세 가지 시그니처 만나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