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카드
펼치면 작은 마을이 되는 카드.
한 장에 마음과 풍경을 담습니다.
THE ART OF GIVING
나를 위한 작은 쉼에도,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순간에도.

A GIFT OF CARE
배꽃의 흰빛과 잎의 색, 소담하게 담긴 배 디저트. 맛을 고르는 순간부터 상자를 여는 순간까지, 정성이 전해지는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건네는 작은 선물과 여러 컵을 담은 세트를 함께 검토합니다. 실제 구성과 포장 규격은 제품의 보관·배송 조건에 맞춰 결정할 예정입니다.
선물 구성 기획 중LITTLE THINGS, LASTING MEMORIES
배꽃과 낙안의 풍경을 담은 종이 굿즈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펼치면 작은 마을이 되는 카드.
한 장에 마음과 풍경을 담습니다.
여행의 한 장면에
안부 한 줄을 더합니다.
책 사이에 배꽃 한 송이.
읽던 순간을 다정히 기억합니다.
배꽃과 열매, 초가의 모습.
일상의 작은 물건에 낙안을 남깁니다.
선물의 시작은,
생각나는 한 사람.